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후기! 메이크업 전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게 잡는 캡슐 세럼
아침에 베이스가 자꾸 거칠어 보이던 날들,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을 제일 먼저 펌핑하게 된 기록
요즘은 화장을 진하게 안 해도 볼 쪽 결이 먼저 올라오는 날이 있더라고요.
쿠션을 바꿔도 애매하고, 파운데이션을 더 올리면 더 티 나는 날… 그런 아침이요.
그때는 신기하게도 베이스보다 세럼부터 손이 가요.
화장대 앞에서 멈칫하는 시간이 길어지면, 그냥 한 단계라도 바꿔보자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요 🙂
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병 안에 핑크 캡슐이 보여서, 시선이 먼저 걸렸어요.
바쁜 아침에 그게 보이면 펌핑부터 하게 되더라고요~!
1. 제품 한눈에 보기
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30 mL로 표기되어 있었어요.
핑크 캡슐이 보이는 타입이라, 그냥 두기만 해도 뭔가 존재감이 있어요.
상세페이지에서 반복해서 보이던 키워드는 이쪽이었어요.
24,000개 SmoothTech™ 캡슐 / Featherlight 캡슐 포뮬러 / 펩타이드 워터
2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을 선택한 이유?
캡슐이 들어간 세럼은 무거울 것 같아서 보통은 망설이는데요.
이건 Featherlight라는 표현이 같이 붙어 있어서, 메이크업 전에 써도 괜찮을지 그게 더 궁금했어요.
그리고 사용 방법에 파운데이션에 섞어 쓰는 내용도 있었잖아요.
그걸 보니 아침 루틴을 아예 염두에 둔 제품이구나 싶어서,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🙂
3. 핵심 주요 성분 및 특징
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캡슐 파트가 눈에 먼저 들어오고, 바탕은 워터 쪽으로 받쳐주는 구성이었어요.
성분 이름이 또렷하게 보이길래, 화장품에서 보통 어떤 역할로 쓰이는지 기록해뒀어요.
① Algae Oil (Triolein)
해조류 유래로 분류되는 오일 성분이에요.
피부에서 물기를 확 끌어올리는 성격이라기보다 표면을 유연하게 만들어서, 마른 결이 거칠게 올라온 부분을 덜 들뜨게 정돈하는 쪽으로 쓰이는 편이에요.
② 비타민 E (Tocopherol)
비타민 E는 화장품에서 항산화 쪽으로 많이 알려진 성분이라, 포뮬러 안의 오일 성분이 쉽게 변질되지 않도록 안정감을 잡는 역할로 자주 들어가요.
피부 쪽에서는 건조해서 푸석해 보일 때, 표면이 덜 거칠어 보이게 받쳐주는 방향으로 붙는 경우가 많고요.
③ 비타민 C 유도체 (Ascorbyl Tetraisopalmitate)
비타민 C 유도체는 비타민 C 계열을 화장품에 쓰기 편하게 형태를 바꾼 성분이에요.
Ascorbyl Tetraisopalmitate는 지용성 성격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아서, 캡슐처럼 오일 파트가 있는 제품에 들어가면 더 자연스럽고요.
피부에서는 항산화 흐름에서 자주 언급되고, 톤이 탁해 보이는 날 덜 칙칙해 보이게 보정하는 컨셉과 연결되는 편이에요.
④ 펩타이드 워터 + 피오니 & 콜라겐 콤플렉스™
펩타이드는 탄력 라인에서 자주 쓰이는 성분군이라, 피부가 탄탄해 보이게 받쳐주는 흐름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요.
여기에 피오니와 저분자 콜라겐을 한 묶음으로 잡아두면서, 결만 정리하는 쪽이 아니라 전체 인상을 탄탄하게 가져가려는 방향이 보였고요 🙂
4. 제형 / 발림성 / 사용감
펌핑하면 핑크 캡슐이 같이 따라와요.
저는 손바닥에 한번 펴서 캡슐을 살짝 굴린 다음, 볼부터 먼저 올렸어요.
한 번에 많이 올리면 과한 느낌이 나서… 얇게 두 번이 더 편했어요.
그렇게 바르고 나면 선크림 올릴 때 손이 덜 꼬이는 날이 있더라고요 🙂
메이크업 전에는 끈적임이 남으면 바로 거슬려서, 코 옆은 아주 얇게 갔어요.
부위별로 양 조절이 자연스럽게 되는 제품이 아침엔 오래 남아요~!
5. 피부타입별 추천 포인트
건조해서 피부결이 먼저 올라오는 날엔, 캡슐이 들어간 세럼이 더 끌릴 수 있어요.
베이스를 더 올리기보다 앞단에서 표면을 먼저 정리하는 흐름이 편하니까요.
반대로 번들거림이 부담인 날엔, 세럼을 두껍게 올리는 게 더 스트레스잖아요.
이건 얇게 쓰는 방향으로 조절이 쉬워서, 그날 컨디션에 맞춰 끼워 넣기 괜찮았어요.
6. 사용 방법 / 루틴 순서
1️⃣ 적당량의 내용물을 펌핑해주세요.
2️⃣ 얼굴에 롤링하며 펴바르며 흡수시켜 주세요.
3️⃣ 피부가 칙칙해보이는 날 파운데이션에 섞어 생기있게 빛나는 피부 표현을 완성해보세요.
7. 이 제품의 장점
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세럼인데도 캡슐이 보이는 게 제일 확실한 포인트예요.
결이 거칠어 보이는 날, 아침에 손이 가는 이유가 여기서 시작되더라고요 🙂
그리고 파운데이션에 섞어 쓰는 방법이 같이 있는 것도 꽤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.
아침에 피부가 탁해 보이는 날엔, 베이스를 갈아엎기보다 이런 방식이 더 덜 번거롭잖아요~!
8. 아쉬운 점 / 체크할 점
전성분에 향료가 포함되어 있었어요.
향에 예민한 날엔 시작부터 양을 줄이게 될 수 있어요.
전성분에 나이아신아마이드도 적혀 있었고요.
이 성분이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편이면, 초반엔 부위를 좁혀서 쓰는 게 마음이 편할 수 있어요.
9. FAQ (7가지)
Q1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후기, 메이크업 전에 써도 괜찮나요?
저는 메이크업 전 세럼은 두껍게 바르는지보다, 얇게 조절이 되는지를 먼저 봐요.
이 제품은 캡슐이 있는 타입이라 손바닥에 한번 펴서 굴린 뒤 볼 위주로 얇게 쓰는 방식이 편했어요.
Q2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24,000개 캡슐은 어떤 포인트예요?
이 제품은 캡슐이 눈에 보이는 게 특징이라, 물처럼 끝나는 세럼과는 결이 달라요.
결이 거칠어 보이는 날 표면을 먼저 정리하고 싶은 흐름에 맞춰져 있었어요.
Q3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Featherlight 캡슐 포뮬러는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될까요?
캡슐이 들어가면 무거울 것 같아서 망설이게 되잖아요.
이 표현이 같이 붙어 있어서, 메이크업 전에 써도 부담이 덜한 쪽으로 설계된 느낌을 받았어요.
Q4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파운데이션에 섞어도 되나요?
사용 방법에 파운데이션에 섞는 안내가 있었어요.
피부가 탁해 보이는 날엔, 베이스를 더 올리기보다 이렇게 섞는 방식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🙂
Q5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성분 중 Algae Oil은 어떤 역할로 쓰이나요?
오일 성분이라 피부에 바르면 표면을 유연하게 만들어, 마른 결이 도드라져 보이는 부분을 덜 들뜨게 정리하는 쪽으로 쓰이는 편이에요.
베이스가 결 사이로 끼는 날에 이런 성분이 앞단에서 역할을 해요.
Q6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의 비타민 C 유도체는 어떤 쪽으로 보면 되나요?
항산화 흐름에서 자주 언급되는 성분이고, 톤이 탁해 보이는 날 덜 칙칙해 보이게 보정하는 컨셉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요.
지용성 타입으로 분류되는 편이라 캡슐 파트에 들어간 구성이 자연스러워요.
Q7. 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 전성분에서 체크할 건 뭐가 있나요?
전성분에 향료와 나이아신아마이드가 포함되어 있었어요.
컨디션이 예민한 날엔 초반에 양을 줄이거나, 부위를 나눠서 쓰는 쪽이 마음이 편할 수 있어요.
10. 마무리 문단
라네즈 바운시 앤 펌 세럼은 캡슐이 보이는 제형이라, 아침에 손이 가는 이유가 분명했어요.
결이 신경 쓰이는 날엔 더 그렇고요 🙂
일단은 화장대 앞줄에 두고, 아침마다 계속 잡히는지 더 보려 해요.
다 쓰고 나서도 같은 자리로 돌아올지는… 조금 더 지나고 생각해보려고요~!


